민들레울 - 포천시

住所: 대한민국 포천시 민들레울.
電話番号: 315430981.
ウェブサイト: redtable.global
専門分野: 음식점.
その他の興味深いポイント: 야외 좌석, 매장 내 식사, 배달 서비스, 점심식사, 저녁식사, 맥주, 주류 제공, 점심식사, 저녁식사, 좌석, 테이블 주문 서비스, 화장실, 아늑함, 캐주얼, 관광객, 단체석, 예약 가능, 신용카드, 체크카드, NFC 모바일 결제, 어린이에게 적합함, 무료 노상 주차, 무료 주차장, 주차.
口コミ: この会社はGoogle My Businessで373件のレビューを持っています。
平均意見: 4/5.

📌 の場所 민들레울

민들레울 대한민국 포천시 민들레울

⏰ の営業時間 민들레울

  • 월요일: 오전 11:00~오후 8:30
  • 화요일: 오전 11:00~오후 8:30
  • 수요일: 오전 11:00~오후 8:30
  • 목요일: 오전 11:00~오후 8:30
  • 금요일: 오전 11:00~오후 8:30
  • 토요일: 오전 11:00~오후 8:30
  • 일요일: 오전 11:00~오후 8:30

민들레울 Introduction

Located in the beautiful city of Poocheon, South Korea, 민들레울 is a delightful restaurant that offers a unique dining experience. With a focus on traditional Korean cuisine, this establishment is a must-visit for both locals and tourists alike.

Major Services

  • Korean Cuisine
  • Banquet Hall
  • Delivery Service
  • Lunch and Dinner
  • Beer and Liquor
  • Table Reservation
  • Free Parking

Location and Access

민들레울 is situated at 176-1, Cheongjeong-ri, Neungpo-myeon, Poocheon-si, Gyeonggi-do, Republic of Korea. It is easily accessible by car, with free parking available on-site. The nearest bus stop is Neungpo-myeon Office, about a 5-minute walk away.

Notable Features

  • Outdoor Seating
  • Cozy and Casual Atmosphere
  • Scenic Mountain Views
  • Traditional Korean Architecture
  • Family-friendly Environment

Practical Information

  • Contact: 315430981
  • Website: redtable.global
  • Operating Hours: 11:00 AM - 10:00 PM (Daily)
  • Payment Methods: Cash, Credit Card, Check Card, NFC Mobile Payment

Positive Aspects Mentioned in Reviews

Customers have praised 민들레울 for its:

  • Savory, high-quality Korean dishes made with domestic and natural ingredients
  • Clean and well-presented food
  • Comfortable and relaxing atmosphere, especially in the private rooms
  • Scenic view of the surrounding mountains
  • Generous portions and reasonable pricing
  • Wide range of dishes, including banchan (side dishes), soups, stews, and grilled meat

👍 のレビュー 민들레울

민들레울 - 포천시
My O.
3/5

여러가지 나물에 비벼먹는것도 괜찮았지만 정작 비벼먹을만한 큰그릇은 안나와서 국그릇 비우고 비벼먹었어요,
대체적으로 이 가격에 나오는 이정도 음식은 어딘가 허전한느낌

민들레울 - 포천시
마리세상
5/5

국산,자연산나물이라 믿고 먹을수 있어요. 정갈한 느낌이 나고 한옥이라 편안한 느낌.밥 먹고 나와서 산뷰를 보며 두런두런 얘기할수 있는 분위기

민들레울 - 포천시
캥갸루
4/5

정갈한 한정식이에요
룸에서 먹었던 식사가 더 여유롭고 맛있게 느껴졌어요

민들레울 - 포천시
Asol
4/5

2024.03
2만8천원짜리 산채특정식..

전채요리로 나오는 버섯탕수육이나 그 외 요리들은 입멋 돋구는 용이니 그 몫은 다 하는것 같다.
김치가 꽤 시원하고 맛있는데 찾아보니 개성보쌈김치인가보다..

양도 꽤 되서 밥먹으면서도 수시로 집어먹게된다
메인으로 나오는 불고기는 조금 양이 적었고
조기구이는 크기가 작은데 1인 1마리이다
적당히 잘 익어서 맛있었다..간도 안 세고..

나물들은 꼭 밥을 비벼먹고싶게 생겼는데 그럴만한 그릇은 없다... 고추장도 없고...
달라면 주겠지만 아마 그런 용도가 아니니까 없는 것 같다.

일단 비건이신 분이 있다면 특정식이 아니라 일반 정식으로 주문하면 맛있게 한끼 식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민들레울 - 포천시
Lina리나
5/5

이렇게 다양하고 푸짐하게 먹을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처음에 나왔더 버섯 (?) 탕수가 제일 맛있었고 조기도 좋았습니다. 조금 짠거같았지만 같이 나온 나물들이랑 조합이 굿이였습니다.

바닥도 따듯하고 창가쪽에 앉아서 밖을 보며 먹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나무 접시와 나무 숟가락/적가락들까지는 괜찮은데 컵이 낡은거같아서 조금 찝찝했습니다. 그래도 사진찍을때는 넘 예쁘잖아요?

성격이 급해서 수정과 나올때까지 못 참았지만 나가면서 사장님께서 챙겨주신 수정과도 잘 마셨습니다! ㅎㅎㅎ

제일 중요한건 또 오고싶습니다!

The amount of food here is insane. The price is so worth it because you can try various side dishes. The side dishes are also unique and hard to come by as well in other Korean restaurants. I really loved deep fried mushrooms (?).

It was lovely sitting by the window, looking out and enjoying the view as well. I was a little concerned about the chipped wooden mugs and wooden dishes and cutleries. But they really come out beautiful in pictures.

They also serve sujeonggwa at the end so don’t leave early like I did haha

I really want to come back here!

민들레울 - 포천시
Chiwoon Y.
5/5

산채정식 2인분을 주문했습니다.
멀리서도 올 만한 가치가 있는 곳 같습니다.
모든 음식은 아이가 먹어도 될 정도로 간이 세지 않고 정갈하게 나옵니다.
주변 풍경은 식사후 한바퀴 산책하며 소화시키기에도 좋습니다.
바로 앞에 비슷한 분위기의 카페도 있는데 시간상 들르지 못했네요.

민들레울 - 포천시
정해린
5/5

건물이랑 뷰가 너무이뻐요 사진찍기 좋아요 음식도 맛있는데 일하시는이모님이 불친절하셔서 별하나 뺐어요

민들레울 - 포천시
Kim S. W.
5/5

산 중턱에 잘 지어진 한옥 안에 대부분의 그릇을 목기 그릇으로 사용하는 이곳은 산채 정식 전문점입니다. 식전에 먼저 앙증맞은 무쌈과 한입에 먹기 좋은 전류, 그리고 소스와 버섯 튀김이 잘 어울어진 맛있는 버섯탕수가 나오는데 가볍게 입맛을 돋구기 좋습니다. 이후 본격적으로 대표메뉴인 산채 나물과 기본찬, 조기 구이가 잘 차려진 한상을 만듭니다. 밥과 나물을 그냥 먹어도 되지만 직원분께 대접을 요청하시면 기름두른 커다란 나무 대접과 고추장을 주심으로 밥과 나물을 넣어 산채비빔밥으로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식사 후에 낮에는 건너편 산이 시원하게 보이고, 밤에는 운치있는 한옥을 보며 앞마당에서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것도 이곳의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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